표정희
2019-07-08

고생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박경희
2019-07-07

꼭 관철되길 빕니다.

건강이 걱정되는군요.

김현경
2019-07-07
힘내십시요

마음만이라 죄송합니다 

양덕승
2019-07-07

수고많으십니다 건강너무상하지 않게 하세요

이방인
2019-07-06

최대집 회장님 이하 집행부 여러분

더운데 고생 많으시네요.

여러분 노력이 회원들 힘을 모으는 밀알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다같이 힘내서. 이 고비 같이 잘 넘겼으면 합니다.

그래도 건강 잃지 않게 유의하세요. 계속 응원 하겠습니다.

박열
2019-07-06

회장님 힘내세요

말나리
2019-07-06

올바른 의료환경이  될때까지 응원합니다

일반의
2019-07-06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와중에도 그 더운 곳에서 단식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회장님의 개혁을 위한 의지를 멀리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싸움은 매우 장기적이 될 것입니다 길면 이번 정권 말 아니 그 다음까지 일지도 모릅니다

회장님이 쓰러지시면 이 싸움을 어떻게 끝까지 유지 할 수 있겠습니까 부디 식사 하시고

기운 차리셔서 의쟁투를 끝까지 이끌어 주십시오 저같은 전공의가 무엇 힘이 있겠나마는 

멀리서라도 항상 후원하고 응원하고 있음을 알아주십시오



선진시민
2019-07-06

의료지식에 대해서도 의료정책에 대해서도 의사가 가장 전문가라 생각합니다. 올바른 의료제도 확립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소재호
2019-07-05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세요. 건강을 해치는  단식은 오래하지 마시고 모두가 힘을 합쳐 의료 개혁을 이룰수 있도록 최회장님 이하 의쟁투에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반인
2019-07-05

지지합니다.


김종인
2019-07-05

마음 깊이 지지합니다.

전임의
2019-07-05

의쟁투 활동을 지지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문케어를 비롯한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추가로, 최대한 언론등에 많이 노출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최회장
2019-07-05

평상시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지만

이번에는 당신의 진심을 믿어 보겠습니다.

문좀 한 번 닫아봅시다

민초의사
2019-07-04

최저임금 2년간 약30%올릴때, 의료수가는 2년간 6%도 안올렸다.  생색내기는 문정권이 모두 하고,  모든 희생은 의사와 의료계에 강제로 떠넘긴 것이다.

일개의사
2019-07-04

회장님 단식한다고 민주당 빨갱이 놈들이 봐주기나 하겠어요? 언론과 국민들은 저거 의사들 돈도 잘벌면서 돈독올랐다고 호도할테고.

사면 초가의 상황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익집단의 목소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투쟁입니다. 만약 투표를 통해 전국의사총파업으로 결론난다면 저는 적극참여하겠습니다.

이제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물러서면 의사집단은 힘도 없는 병신 호구집단으로 만만하게 보일 것입니다.  민주당은 물론이고 자한당도 국민도 의사편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지켜야합니다.


이상 일개의사 올림

의사1
2019-07-04

근데 2000년에는 누가 먼저 복귀한거냐??

엄철
2019-07-04

모두가 함께 하는 투쟁이 되길

바랍니다

1.안전한 진료환경

2.낮은 의료숫가의 보전

3.의료사고 특례법 제정 꼭 바랍니다

-수고들 많으십니다-

-엄박-

젊은의사
2019-07-04

최우선으로 의쟁투 해산하고 최회장 사퇴하랬더니 글삭제를 하는구나


이러면 정치꾼이지 

젊은의사
2019-07-04

이제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제대로 하자

문케어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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