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신문/8.5] 열대야 속 '투쟁' 논의하는 의사들

2019-08-06
한낮 폭염 특보에 이어 밤까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 5일 밤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 천막에서 의쟁투-의협 집행부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사 총파업 등 향후 투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협신문 김선경
한낮 폭염 특보에 이어 밤까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 5일 밤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 천막에서 의쟁투-의협 집행부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사 총파업 등 향후 투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협신문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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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 회장 겸 의쟁투 위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의협신문
최대집 의협 회장 겸 의쟁투 위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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